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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 전국 첫 '강아지 유치원' 자활사업 운영…취약계층 자립·반려서비스 결합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가 전국 지역자활센터 가운데 처음으로 반려견 돌봄 서비스를 접목한 자활사업을 시작했다.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에게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 모델이다.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 전국 첫 '강아지 유치원' 자활사업 운영…취약계층 자립·반려서비스 결합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영재 기자=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가 전국 지역자활센터 가운데 처음으로 반려견 돌봄 서비스를 접목한 자활사업을 시작했다.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에게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 모델이다.

▲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 전국 첫 '강아지 유치원' 자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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