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박종필)가 제327회 임시회 기간 중인 29일, 제10대 전반기 첫 현장 의정활동으로 문산정수사업소를 찾아 대구 취수원 개선 추진 상황과 복류수 실증 실험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운문댐이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해 수계 조정이 이루어지는 등 급수 비상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먹는 물’ 문제의 안전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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