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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 환경개선부담금 시스템 고도화···4월 27일부터 운영

‘결손·대체 압류 자동 분류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징수율을 높였습니다. 또 동일인의 체납 내역을 한 장으로 통합한 ‘통합 고지서’와 ‘카카오 알림 톡’ 서비스를 도입해 납부 편의도 개선했습니다.

대구시, 환경개선부담금 시스템 고도화···4월 27일부터 운영

대구시는 환경 개선 부담금 징수와 체납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끝내고, 4월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iM 뱅크와 협업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체납 내역과 차량 정보를 자동으로 비교·분석하는 ‘결손·대체 압류 자동 분류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징수율을 높였습니다.

또 동일인의 체납 내역을 한 장으로 통합한 ‘통합 고지서’와 ‘카카오 알림 톡’ 서비스를 도입해 납부 편의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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