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콜로키움 행사사진(이세돌 초청)(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최미경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정책관은 "2026년 기업 맞춤형 '대구특화과정' 및 취업 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최근 5개년 성과평가 최상위권 도약, 국비 인센티브 21억 확보 등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대구AI허브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견인하는 전략 거점으로 떠올랐는 데 국비 인센티브 확보로 경쟁력을 입증하고 AI·블록체인 중심 교육과 기업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교육·인턴십·창업 지원을 잇는 전주기 육성 체계를 기반으로 취업과 창업 성과를 동시에 확대할 방침이며 동북권 최상위 성과를 발판으로 AX 생태계를 확장해 지역 산업 혁신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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