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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보건대, 전국 단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대구보건대는 헬스케어, 의료기기, 바이오, 뷰티, AI 등 대학 특화 산업과 연계한 전문 멘토링과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00년부터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대구보건대, 전국 단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대구보건대학교 전경

대구보건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모두의 창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가 주도 창업 활성화 사업으로, 전국 120여 개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해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합니다.

대구보건대는 헬스케어, 의료기기, 바이오, 뷰티, AI 등 대학 특화 산업과 연계한 전문 멘토링과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00년부터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전주기 창업 지원을 제공합니다.

김정수 산학협력단장은 "보건·바이오 특화 역량을 적극 활용해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 창업'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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