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대구·경북 유권자가 바란다…“지역 살릴 일꾼”

이제 8일 뒤면 앞으로 4년간 대구·경북을 이끌 지역 일꾼이 선출됩니다.

대구·경북 유권자가 바란다…“지역 살릴 일꾼”

[KBS 대구]

[앵커]

이제 8일 뒤면 앞으로 4년간 대구·경북을 이끌 지역 일꾼이 선출됩니다.

시도민들이 바라는 일꾼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지은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이곳은 대구시정을 이끄는 대구시청 시장실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30년간 줄곧 보수 계열 시장이 이 자리를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