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이제 8일 뒤면 앞으로 4년간 대구·경북을 이끌 지역 일꾼이 선출됩니다.
시도민들이 바라는 일꾼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지은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이곳은 대구시정을 이끄는 대구시청 시장실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30년간 줄곧 보수 계열 시장이 이 자리를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
이제 8일 뒤면 앞으로 4년간 대구·경북을 이끌 지역 일꾼이 선출됩니다.
[KBS 대구]
[앵커]
이제 8일 뒤면 앞으로 4년간 대구·경북을 이끌 지역 일꾼이 선출됩니다.
시도민들이 바라는 일꾼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지은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이곳은 대구시정을 이끄는 대구시청 시장실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30년간 줄곧 보수 계열 시장이 이 자리를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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