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 학교 급식종사자 산재 5년간 269건…화상·낙상·근골격계질환 집중

대구지역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산업재해가 최근 5년여간 269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화상과 넘어짐, 근골격계질환이 전체 사고의 70% 이상을 차지하면서 급식실 작업환경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 학교 급식종사자 산재 5년간 269건…화상·낙상·근골격계질환 집중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지역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산업재해가 최근 5년여간 269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화상과 넘어짐, 근골격계질환이 전체 사고의 70% 이상을 차지하면서 급식실 작업환경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대구시의회 김주범 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