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의 4층짜리 건물 2층 행사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9명이 다쳤다. 곽재화 기자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천장 붕괴사고의 원인이 마감재 낙하로 파악된 가운데, 현장을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이 추가 위험 점검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1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 북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쯤 발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천장 붕괴사고의 원인이 마감재 낙하로 파악된 가운데, 현장을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이 추가 위험 점검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의 4층짜리 건물 2층 행사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9명이 다쳤다. 곽재화 기자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천장 붕괴사고의 원인이 마감재 낙하로 파악된 가운데, 현장을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이 추가 위험 점검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1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 북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쯤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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