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 공공기관장 5곳 잇따라 재공모…시민단체 “낙하산·정실인사 끊어야”

대구시 산하 공사와 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기관장 후보자 재공모가 잇따르는 가운데, 임원추천위원회의 독립성과 인사 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구 공공기관장 5곳 잇따라 재공모…시민단체 “낙하산·정실인사 끊어야”

▲ 대구경실련     ©대구경실련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시 산하 공사와 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기관장 후보자 재공모가 잇따르는 가운데, 임원추천위원회의 독립성과 인사 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구경실련)은 27일 성명을 내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