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15런’ 동참
대교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 ‘2026 815런’을 후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21일 대교에 따르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815런’은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기부 캠페인이다.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 등으로 조성된 기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
올해 행사는 지난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가수 션과 함께 8.15㎞ 코스를 달리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위한 나눔에 뜻을 모았다.
대교는 올해 처음으로 ‘815런’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임직원들도 러너로 함께해 캠페인의 취지에 힘을 보탰다.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구성원들이 직접 동참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대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발굴하고, 교육과 문화 등 회사의 사업 역량을 연계해 미래 세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교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그 가치를 사회와 나누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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