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당진소식] 청년농업인 농산물 직거래 판로 확대 외

사진=당진시 제공 당진시는 네이버 '당진부동산 카페'와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참여 농가를 선발한다. 이번 사업은 회원 수 12만 명 규모의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당진소식] 청년농업인 농산물 직거래 판로 확대 외

청년농업인 딸기 수확 모습. 사진=당진시 제공

[당진(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당진시는 네이버 ‘당진부동산 카페’와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참여 농가를 선발한다.

이번 사업은 회원 수 12만 명 규모의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선발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와 영농 기반을 둔 청년 농업인(1982년 이후 출생자)이다. 신청자는 농산물 직접 생산 농가로서 온라인 홍보 및 직거래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안전성 검증에도 협조할 수 있어야 한다.

지역건설산업활성화 간담회 개최 모습. 사진=당진시 제공

◇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 간담회 개최

31일 당진시청에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건설과장 등 8개 국·과장, 건설협회 당진지회 등 5개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관내 건설공사 수주율 현황 및 발주계획 공유 △관내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방안 △지역 하도급 참여율 제고 방안 등을 다뤘다.

◇ 당진시립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맞아 행사 개최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과 독서 생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기간으로 지난 2023년부터는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로 지정됐다.

이번에 실시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라스아트 벽시계 만들기, 도서관 주간 기념 특별 영화 상영, 영어 도서로 배우는 신체와 색상,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등이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