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글로벌 봉사단 팜플렛. /사진-담양군
[투어코리아=김형석 기자] 전남 담양군이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담양 대나무 축제 기간 동안 활동할 '청소년 글로벌 봉사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 소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2시간씩 조를 나눠 담양글로벌문화관 홍보와 다문화 체험 활동 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온라인(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봉사단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향후 '청소년 세계 홍보대사' 등 담양글로벌문화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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