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대구달서구청
달서구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을 각급 학교에 지원합니다.
달서구는 최근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97개 학교가 신청한 우수고 육성사업과 교육특화 프로그램 등 총 207개 사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연계형 현장학습'을 새롭게 도입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분야의 체험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또한 학교 시설을 지역 사회에 개방하는 공유 사업에도 8개 학교를 선정해,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개방형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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