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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양 영춘정수장, 12월 준공 목표 127억 투입 막바지 공사

단양군이 영춘지역의 수돗물 공급 환경을 전면 개편하는 영춘정수장 현대화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체 공정률 80%를 달성하며 사업 완성을 향한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이 영춘지역의 수돗물 공급 환경을 전면 개편하는 영춘정수장 현대화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체 공정률 80%를 달성하며 사업 완성을 향한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현대화사업은 영춘면 백자리 일원에 위치한 노후 정수시설을 정비하는 프로젝트다. 사업비 127억 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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