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단순 지원으론 부족"… 법인세 감면 등 '파격 투자 유인책' 절실 [한국...

박관수 부대표는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디캠프'(D.CAMP) 사례를 언급하며 "당시 은행권에 법인세 혜택이 있었기 때문에 민간 자금 유입이 가능했고, 결과적으로 토스·당근마켓 같은 성공 사례가 나올 수 있었다"며...

"단순 지원으론 부족"… 법인세 감면 등 '파격 투자 유인책' 절실 [한국...

영화인연대 "영화시장 새로운 자금 들어올 수 있는 구조 필요"

[데일리안 = 류지윤 기자] "지원 사업에 선정됐는데도 투자를 못 받아 제작을 포기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박관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부대표가 지난 4월 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2026년 한국영화산업의 위기와 대책'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문제는 단순히 관객 감소가 아니다. 기획이 있고 정부 지원 사업에도 선정됐지만, 시장에서 나머지 제작비를 끌어오지 못해 영화 제작 자체가 무산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