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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삼성전자·GS, 미국 AI 스타트업 '그래폰 AI'에 투자

더트래커 박민정 기­자 mjp@thetracker.co.kr 더트래커 = 박민정 기자삼성전자와 GS그룹이 미국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그래폰 AI(Graphon AI)'에 베팅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단독]삼성전자·GS, 미국 AI 스타트업 '그래폰 AI'에 투자

더트래커 = 박민정 기자

삼성전자와 GS그룹이 미국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그래폰 AI(Graphon AI)'에 베팅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투자 전문 자회사 삼성넥스트와 GS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GS퓨처스는 그래폰 AI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통해 투자했다.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는다.

그래폰 AI는 이번 펀딩 라운드에서 83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노버라 벤처스(Novera Ventures)의 설립자인 아르빈드 굽타(Arvind Gupta)가 주도했다.

또 삼성넥스트와 GS퓨처스를 비롯해 퍼플렉시티 펀드, 히타치 벤처스, 가이아 벤처스, B37 벤처스 등이 투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래폰 AI는 복잡한 멀티모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서 AI 시스템이 추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초의 사전 모델 인텔리전스 레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의 기술은 데이터가 AI 모델에 도달하기 전에 문서, 비디오, 오디오,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및 연결된 장치 간의 연결 관계를 파악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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