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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공익제보 유출한 금융사 직원 "약점 다 없애고 고소"

시행사 전 임원과 다올투자증권 전 직원의 통화녹음 내용.

시행사 전 임원과 다올투자증권 전 직원의 통화녹음 내용. 김창기 씨 제공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제주 유명 아파트 미분양 사태 이면…투자사기 의혹

②[단독]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③"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투자 잔혹사

④[단독]"직원 탓"하더니 유흥비?…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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