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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카톡 염탐 후 시작된 보복…보험사 영업지점 '사생활 침해' 논란

지점 내 상급자가 보험설계사의 카카오톡 대화방을 무단 촬영하고 이를 직원들과 공유하면서 촉발된 일인데... 보험설계사 A씨는 "지난달 27일 업무를 보면서 공용 PC를 사용했는데,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본인의 카카오톡...

[단독] 카톡 염탐 후 시작된 보복…보험사 영업지점 '사생활 침해' 논란

상사가 공용 PC 내 카톡 대화 무단 유출…직원 공유 및 내용 문제 삼고 괴롭힘

"극심한 수치심, 본사 차원에 조치必"…본사 "특수고용직, 개인 간 갈등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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