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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역 선착순 없앤다…예산 부족 땐 추가 재원

정부가 내년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역별 선착순 발급 방식을 없애고 자격을 갖춰 신청한 19~34세 청년을 모두 지원할 방침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발급이 중단됐던 현행 방식과 달리 기본 지원액은 국비로 지급한다.

정부가 내년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역별 선착순 발급 방식을 없애고 자격을 갖춰 신청한 19~34세 청년을 모두 지원할 방침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발급이 중단됐던 현행 방식과 달리 기본 지원액은 국비로 지급한다. 편성된 예산이 부족하면 재정당국과 협의해 추가 재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1일 데일리안 취재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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