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방문설명회 1대1상담 조기마감가능성'..선착순 마감등 신청방법 ‘유의’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본격적인 2027대입 시작을 앞두고 대학은 앞다투어 입시 관련 프로그램 일정을 공개하고 있다. 대학이 직접 전형 안내와 전년도 입시결과, 지원 전략까지 제공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특히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인기 프로그램은 신청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등 경쟁도 치열하다.
프로그램은 크게 입시설명회와 교사간담회, 입학상담 등으로 구분된다. 대학이 지역에 방문해 실시하는 지역 방문 입시설명회와 대학에 수요자가 방문하는 대학 방문 설명회 등으로 구분된다. 지역 방문 설명회의 경우 교육청 등 일부 공간을 대여해 설명회를 진행하는 경우와, 대학이 직접 고교를 방문해 설명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고교 방문의 경우 보통 학생 대상 설명회를 진행하면서 해당 고교에서 교사간담회도 진행하는 식이다. 수도권까지 방문이 어려운 지방 고교에서도 수도권 주요 대학들의 입학정보를 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입학상담은 보통 대학 캠퍼스에서 이뤄진다. 일정 기간을 내 방문해 사정관과의 일대일 상담이 이뤄진다. 이 역시 개별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금방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대학마다 설명회 일정을 공개하고 있지만 수요자가 이를 한눈에 파악하기란 어렵다. 매일 입학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체크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부 대학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설명회 일정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주요22개대(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의 대학별 입학처를 통해 취합한 2027학년 대입 관련 프로그램 일정을 정리했다. 단 대학별로 신청 방식과 대상, 운영 형태가 상이한 만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고교 방문 설명회나 1대1 상담의 경우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아 일정 체크가 중요하다.
일정은 4월부터 본격 시작돼 5월을 거치며 전국 단위로 확대되고, 6월에 가장 많은 프로그램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4월에는 대학별 설명회와 교사간담회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5월에는 권역별 설명회와 고교 방문 프로그램이 본격화된다. 이어 6월에는 대학별 지역 순회 설명회와 교사연수, 모의논술 등 프로그램이 대거 몰리며 사실상 입시 정보 제공의 ‘피크’ 구간이다. 이후 7월과 8월에는 학부모 아카데미, 전공체험, 모의전형 등 심화 프로그램까지 이어지며 대입 준비를 다각도로 지원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대학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 입시주체가 전하는 대입 팁 등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4월>
4월 남은 입학프로그램 일정을 살펴보면, 18일에 많은 대학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고대는 18일 광주와 경기에서 지역거점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오전10시부터 오후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어 25일 서울 고대 인촌기념관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1000명 규모의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대 입학전형 안내와 전년도 입시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25일에는 질의응답, 입학사정관과의 그룹상담도 약 30분가량 예정되어 있다. 단 신청은 이미 마감됐다.
18일 연대에서도 학생/학부모 대상 지역거점설명회를 진행한다. 장소는 신촌캠이다. 같은날 교사 대상 설명회도 진행한다. 신청은 마감됐다.
같은날인 18일 아주대도 연암관 대강당에서 입학전형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교사,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2027/2028학년 전형 안내와 함께 전년 입시결과 분석, 학종/논술전형 지원전략 등을 제공한다. 입시결과 자료집도 현장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성대는 2027전형계획 설명회를 진행한다. 2일부터 시작되어 진행 중이며, 현재 남은 일정은 18일 울산(울산교육청), 19일 창원(창원컨벤션센터), 22일 수원(수원컨벤션센터), 25일 대전(대전컨벤션센터), 26일 대구(엑스코) 순으로 이어진다. 신청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대는 23일 서울과 경기, 30일 대전과 부산에서 교사 대상 설명회인 ‘한양지교’를 진행한다. 교사에게 도움될 수 있는 전년도 입결이라거나 2028대입 대비에 대한 안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5일에는 고교생/학부모 대상 전형계획 설명회도 진행한다. 장소는 한대 백남음악관이다.
서울대는 25일 현 고1, 고2 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입학전형의 안정적 준비를 위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한다. 오후12시50분 개회사를 시작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2028학년 대입 대비 진학지도 방향, 학교생활 기반 대입 준비 사례, 2028 대입전형 개편 주요사항 등을 다룰 예정이다. 선착순 신청은 이미 마감됐다.
27일부터는 인하대가 고교방문 설명회인 ‘찾아가는 대입전형 안내’를 진행한다. 7월24일까지 전국 500여개 고교를 방문해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와 교사대상 간담회를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대학소개, 학과안내, 2027 대입전형 안내, 2026 입시결과 안내가 진행되며, 간담회에서는 2027 대입전형 안내, 고교별 인하대 지원합격등록 현황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4월 중순부터 학생/학부모 방문 상담도 진행한다.
서강대는 고교교사 대상 본교방문 간담회를 4월22일부터 7월9일까지 지정일에 운영한다. 4월은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에 진행한다.
숙대는 22일부터 7월16일까지 입학설명회와 교사간담회를 운영한다. 2027학년 전형 안내와 함께 전년도 입시결과를 제공하고, 전형별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은 8일 오전11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입학처 홈페이지 내 ‘고교-대학 연계’ 메뉴에서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고교 교사만 신청할 수 있다.
가톨릭대는 25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10분까지 가톨릭대 성심교정 콘서트홀에서 2026입시결과 공유 세미나를 진행한다. 대상은 전국 교사와 입학관계자다. 2026 입결 안내는 물론, 2027대입에 대해서도 지원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신청은 마감됐다.
숭실대는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 대상 2027학년 지원전략 설명회를 25일부터 진행한다. 25일에는 서울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진행한다. 1부에서는 약 2시간가량 환영사와 2026입시결과 세부안내와 2027학년 대입 전형 안내가 이뤄지며, 2부에서는 약 1시간~1시간30분동안 1대1 입시상담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숭실대는 고교 방문 입시설명회인 ‘2027학년 알기 쉬운 대입전형 상담회’도 진행한다. 28일부터 7월15일까지 진행된다. 고3을 대상으로 수시 전형 안내와 학종 준비 방법 등을 약 50분 내외로 제공한다. 지역별로 운영 일정은 상이하다. 수도권은 서울(수/목/금), 인천(화/수), 경기 권역별로 요일을 달리해 4월28일부터 7월15일까지 운영된다.
이화여대는 28일 오후2시와 29일 오후6시에 이화여대 ECC이삼봉홀에서 교사간담회를 진행한다. 29일의 경우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내용은 양일 동일하며 약 2시간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2026수시/정시 전형결과와 2027 입학전형 안내, 2028학년 전형 주요사항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세종대 캠퍼스투어도 현재 운영 중이다. 4월8일부터 8월31일까지 운영한다. 투어는 약 1시간30분 내외로 구성되며, 학교 소개와 전공/학과 안내, 전형 안내가 진행된 이후 캠퍼스 투어가 이어지는 방식이다. 신청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캠퍼스투어 신청’ 버튼을 클릭해 가능한 날짜를 확인한 뒤 희망 날짜에 맞춰 접수하면 된다.
<5월>
5월1일엔 아주대가 ‘찾아가는 교수 멘토링’을 진행한다. 교수가 직접 고교를 방문해 자유 주제 특강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신청은 마감됐다. 23일에는 서울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에서 아주대 입학전형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신청은 27일 오전10시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화여대는 2일을 시작으로 지역별 학생/학부모 대상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2일 서울, 6일 서울(강남), 7일 경기(고양), 9일 서울(마곡), 11일 대전, 16일 대구, 19일 경기(수원), 23일 부산, 27일 광주를 돌며 설명회를 진행한다. 2026 전형결과와 2027학년 전형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이화여대 3개년 전형결과 자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 종료 후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그룹상담도 제공한다. 12일부터 6월30일까지는 고교별 개별상담도 진행한다. 이화여대 방문 상담도 가능하며, 지역별 현지 거점장소에서 방문상담도 가능하다. 각 고교별 전년도 전형결과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고교별 전년도 입결자료도 안내한다. 지역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이며 지역마다 개별 상담 일정이 상이하다. 신청은 마감됐다.
6일부터는 가톨릭대가 고교방문 입시설명회와 교사간담회를 진행한다. 설명회와 간담회는 7월16일까지 진행한다. 입학설명회는 고3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석할 수 있으며 고1,2도 참여 가능하다. 교사간담회는 교사만 참여 가능하다. 설명회와 간담회 모두 각 50분 이내로 소요된다. 전년도 입시결과와 2027학년 대입전형 안내, Q&A로 구성될 예정이다.
경희대는 7일부터 7월3일까지 고교 단위 신청을 기반으로 하는 ‘고교별 입학설명회/교사간담회’를 진행한다. 2027수시 모집요강과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자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12일부터는 부산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총 14회에 걸쳐 권역별 교사 대상 입학설명회/모의평가와 학생/학부모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12일 부산, 13일 대구/경북, 14일 충북, 19일 대전/세종, 21일 인천, 26일 제주, 28일 강원, 29일 충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입학설명회에서는 전형안내와 2026입결분석, 학생부위주전형의 준비와 이해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질의응답과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신청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교사대상 입학설명회/모의평가는 학종 모의 서류 평가를 진행한 뒤, 서로 결과를 공유하고 논의한다.
경희대는 16일에도 서울 코엑스에서 오후12시부터 4시까지 ‘의/약학계열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의대/한의대/치대/약대 등 학과별 입학 설명회와 진학준비 방법, 사전질문 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이미 마감됐다.
연대는 9일과 16일, 23일, 30일에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진행한다. 9일엔 광주, 16일엔 대구와 전북, 23일엔 부산, 30일엔 대전과 연세대 국제캠을 방문한다. 신청은 마감됐다. 연대는 이 밖에도 5월6일부터 7월16일까지 고교 방문 설명회를 진행한다. 교사가 입학처를 방문하는 교사간담회는 6일부터 7월13일까지 운영한다.
서강대는 본교방문 설명회와 고교교사 간담회를 운영한다.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본교방문 설명회는 9일과 23일에 서강대 정하상관에서 진행된다. ‘2027학년 대입전형 소개’, ‘학종 서류평가 안내’, ‘2026학년 입시 결과 분석, 2027학년 지원전략 안내’, ‘FAQ’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사간담회도 진행한다. 4일과 6일, 14일, 19일에 진행된다.
동대는 고교 교사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Dream Workshop(교사연수) 프로그램’을 9일부터 운영한다. 9일엔 서울, 29일엔 인천에서 진행한다.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와 모의서류평가시스템 기반 모의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22일부터 가능하다. 이밖에도 동대는 12일부터 7월3일까지는 150회에 걸쳐 교사간담회도 운영한다. 15일부터는 학부모 연수인 ‘Dream Seminar’를 진행한다. 7월10일까지 총 3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22일엔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대입전형 정보공유 세미나인 ‘Dream ON Air’를 진행한다. 6월22일까지 총 3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중대는 11일부터 6월30일까지 고교대상 본교 방문 간담회를 운영한다. 매주 월,화에 진행한다. 중대가 고교를 찾아가는 고교 방문 설명회는 13일부터 7월3일까지 매주 수,목,금에 진행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신청은 마감됐다. 이 밖에도 중대는 5월부터 6월까지 서울/인천/경기/부산/대구/대전/광주/창원/제주의 롯데시네마에서 2027학년 전국 입학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입학처 홈페이지에 신청 링크를 게시할 예정이다.
고대 교사간담회의 경우 서울은 5월12일부터 15일, 대전은 20일부터 21일, 부산은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세종대는 12일부터 7월3일까지 온/오프라인 입학설명회와 교사간담회를 진행한다. 고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고교방문 설명회와 대학 방문 간담회를 병행해, 수험생 지도에 필요한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특히 지방 고교를 위해 온라인 입학설명회도 병행한다. 고교 방문 입학설명회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설명회와 교사간담회는 지역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17일 오전10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 밖에도 15일부터 8월8일까지는 교육청 등에서 진행하는 박람회/설명회에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단대는 5월12일부터 고교별 입시설명회와 교사간담회를 진행한다. △서울/경기/충남 5월12일부터 8월20일 △강원 5월26일부터 28일에 운영한다. 신청 고등학교 희망 장소에서 진행되거나 온라인(Zoom) 방식으로 운영된다. 입시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결과와 대학 및 학과 소개, 학종 준비 방법 등을 안내한다. 교사간담회는 교사를 대상으로 전형별 입시 준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청은 마감됐다.
건대 역시 5월부터 대입전형 안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16일에는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대입설명회/1대1상담 프로그램인 ‘ASK:U’를 진행한다. 전형안내와 합격사례 공유, 1대1 상담과 입학토크쇼가 예정되어 있다. 30일에는 교사연수인 KU입학올인원을 진행한다. 교사 직무연수와 학생부위주전형 특강, 모의 서류평가가 진행된다.
16일에는 숭실대의 고등학생 대상 전공탐색 프로그램인 ‘2027학년 숭실 오픈캠퍼스(전공탐색)’가 진행된다. 오전10시부터 오후3시30분까지 숭실대에서 진행된다. 전공특강, 전공체험, 1대1 전공상담, 캠퍼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과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에서는 전형 안내와 대학 비전 설명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학과별 전공특강과 체험, 1대1 상담 등이 교시별 선택 방식으로 운영된다. 1, 2교시는 필수 참여이며 3교시 캠퍼스 투어는 선택 사항이다. 신청은 17일 오전10시부터 28일 오후11시까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5월23일과 30일에는 숭실대의 지원전략 설명회가 이어진다. 23일에는 수원과 대전, 30일에는 광주에서 진행한다. 2026입시결과 세부안내와 2027학년 대입 전형 안내가 이뤄진다. 수원 설명회에서는 입시상담도 진행된다. 수원/대전 설명회 신청은 5월11일부터 15일까지, 광주는 5월13일부터 2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숭실대는 19일부터 고교 방문 입시설명회인 ‘2027학년 알기 쉬운 대입전형 상담회’도 진행한다. 고3을 대상으로 수시 전형 안내와 학종 준비 방법 등을 약 50분 내외로 제공한다. 대전/세종/충청/부산/경남이 5월19일부터 22일까지, 경북/대구/울산/강원/전북/전남/광주가 5월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30일에는 인하대가 학부모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수시전략을 주제로 교사와 함께하는 진로 특강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20일부터 26일까지다.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150명을 모집한다. 이 밖에도 인하대는 5월부터 8월까지 방문 교사간담회를 상시 운영한다. 일정은 협의해 진행하며, 유선 신청하면 된다.
외대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HUFS 지원전략설명회’를 진행한다. 23일엔 수원, 30일엔 인천을 방문한다. 대학 소개를 비롯해 재학생 학교생활 안내, 전년도 입시결과 분석,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사례, 2027학년 전형 안내,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30일에는 시립대가 kt&g 상상마당 춘천스테이에서 UOS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참여일정 등은 추후 시립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고해야 한다.
홍익대는 9일과 10일 ’HI 초청 설명회/일대일 상담(권역별)’을 열고 계열별 전형 안내와 입시결과를 설명한다. 9일엔 인문/자연계열, 10일엔 미술계열이 대상이다. 30일에는 교사 대상 프로그램인 ‘HI 캠퍼스자율전공(무전공) 모의평가 워크숍’을 진행한다. 캠퍼스자율전공 학종을 주제로 모의평가를 진행해 평가 이해도를 높인다. 5월부터 7월까지는 ‘본교 방문 교사 간담회’ ‘고교 방문 일대일 상담(정보소외지역)’ ‘HI 설명회/박람회’도 운영한다. 온라인 콘텐츠도 본격 공개할 예정이다. 5월에는 ‘무전공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미술계열 전형안내 가이드북’, ‘논술 가이드북’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국민대는 5월부터 본격화하는 입학설명회와 박람회를 중심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6월>
6월엔 대학별 지역 방문 프로그램이 본격화한다. 아주대의 입학전형 컨퍼런스는 4일 울산/창원, 5일 부산, 18일 전주/여수, 19일 광주를 방문해 진행된다. 신청일정은 지역별로 상이하다. 울산/창원, 부산은 5월4일 오전10시, 전주/여수, 광주는 5월18일 오전10시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동대의 교사연수는 6월까지 이어진다. 5일 일산, 12일과 13일 서울, 15일 수원에서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각 100명이다. 신청은 22일부터 동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동대는 20일부터 8월8일까지 모의면접도 운영한다. 오프라인 3회, 온라인 12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6일에는 연대가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학생/학부모 대상 지역거점설명회를 진행한다. 신청은 마감됐다.
외대는 6일, 13일, 20일 각 부산, 제주, 대전을 방문해 HUFS 지원전략설명회를 진행한다.
경희대의 권역별 설명회는 6월까지 이어진다. 9일 전북, 10일 광주/전남, 12일 경기 남부,16일 울산, 17일 경남, 23일 서울/경기북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신청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건대는 교사연수인 KU입학올인원을 10일 대구, 13일 경상, 17일 강원, 23일 부산, 27일 충청, 30일 경기에서 진행한다.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설명회인 KU입학올인원은 9일 대구, 22일 부산, 27일 천안, 30일 경기에서 진행한다. ASK:U 역시 27일 한차례 더 운영한다. 13일 대구에서는 모의논술도 진행한다. 22일에는 부산에서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대입전형 전망과 연구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내년 1월에도 한차례 더 예정되어 있다.
단대 고교별 입시설명회와 교사간담회는 6월에도 이어진다. △제주 6월9일부터 10일 △인천 6월9일부터 11일 △대전/세종 6월16일부터 18일 △충북 6월23일부터 25일이다.
고대 교사간담회의 경우 광주는 6월10일부터 11일, 대구는 18일부터 19일이며 6월23일부터 26일 서울에서 한 번 더 간담회를 진행한다.
서강대 교사간담회의 경우 11일과 16일, 22일, 30일에 진행된다. 서강대 본교방문 설명회는 13일, 27일에 서강대 금호아시아나 바오로경영관에서 진행된다. 2027전형 소개와 학종 서류평가 안내를 진행한다.
20일에는 시립대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UOS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특히 7월과 8월에도 시립대 주최 설명회를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 장소와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자세한 참여일정 등은 추후 시립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고해야 한다. 이 밖에도 각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박람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인하대는 20일 학부모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진로설계를 주제로 ‘교수 진로 특강’이 진행된다. 의료보건계열 진로 특강이며 의예과와 간호학과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6월10일부터 16일까지다.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숭실대는 6월22일부터 9월4일까지 고교를 방문해 고 1,2 대상 멘토링을 제공한다. 10개 내외 학과의 대학생 전공멘토가 수업을 진행하고, 학과전공 안내와 상담을 제공한다.
홍익대는 27일 경기 수원에서 ’HI 초청 설명회/일대일 상담(권역별)’을 진행한다. 또한 6월 중 인문자연/미술계열 전형 안내와 미술활동보고서 작성법을 담은 ‘대입전형 안내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대는 6월 말 2027학년 입학전형 안내영상을 게시할 예정이다. 입학처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도교육청 박람회와 설명회, 대교협 박람회에도 참여해 2027대입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세종대는 6월말 교사대상 진로진학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7~2028학년 세종대 전형안내와 진로진학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6월말 모의논술고사도 진행한다. 선착순 450여명에겐 채점 결과도 제공할 예정이다.
<7월>
7월에는 단순 전형안내를 넘어 학부모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고됐다. 서강대 교사간담회는 7월까지 이어진다. 2일과 3일, 7일, 9일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4일 오후2시에는 서강대 금호아시아나바오로경영관에서 입학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7월 이어지는 지자체 박람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건대는 2일 인천에서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인 KU입학올인원을 진행하며, 15일에는 입학토크쇼 등이 포함된 ASK:U 설명회를 진행한다. 5일 부산과 15일 서울에서 온/오프라인 모의논술도 운영한다. 교사연수도 2일 인천, 11일 서울에서 진행한다.
아주대 입학전형 컨퍼런스 역시 3일 대구, 9일 천안/청주, 10일 대전을 방문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는 6월1일 오전10시, 대전/청주/천안은 6월8일 오전10시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4일엔 숭실대 지원전략 설명회가 부산에서 진행된다. 2026입시결과 세부안내와 2027학년 대입 전형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6월15일부터 26일까지다.
같은날인 4일 홍익대 ‘HI 초청 설명회/일대일 상담’도 진행된다. 서울 마곡에서 전형안내와 입시결과를 설명한다. 또한 7월에는 논술전형 준비를 위한 ‘모의논술’을 온라인으로 실시해 문제와 채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8일엔 세종대가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아카데미인 ‘세종아빠입시학교, 엄마진로학교’를 진행한다.
8일부터 9일까지는 제주에서 숭실대의 고교 방문 입시설명회인 ‘2027학년 알기 쉬운 대입전형 상담회’가 진행된다. 고3을 대상으로 수시 전형 안내와 학종 준비 방법 등을 약 50분 내외로 제공한다.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11일과 18일에는 각각 대구, 광주에서 외대가 HUFS 지원전략설명회를 진행한다.
한대는 대교협과 연계해 2027학년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16일 대전, 22일 서울, 29일 광주에서 진행한다.
18일에는 인하대가 학부모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수시전략을 주제로 ‘교사와 함께하는 진로 특강’을 제공한다. 신청은 7월8일부터 14일까지며 선착순 150명 접수다.
날짜는 미정이지만, 성대는 7월 중 계약학과 설명회를 진행한다.
<8월>
8월 일정까지도 공개한 대학들이 있다. 1일에는 한양대가 대구와 부산에서 지역거점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8일에는 서울 코엑스, 15일에는 광주와 경기(수원)에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외대도 1일 서울캠에서 HUFS 지원전략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8일에는 고교생 대상 ‘HUFS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공 특강과 학과 소개, 입학상담 부스를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8월과 12월 입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시/정시 지원 전략에 대한 전화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5일엔 건대가 ASK:U를 통해 설명회와 1대1상담을 제공한다. 12월(정시)에도 한차례 더 운영할 예정이다. 논술가이드북도 8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건대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시도교육청 박람회를 돌며 1대1 상담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설명회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5일엔 세종대가 고교생 대상 전공체험 프로그램인 ‘미래를 위한 선택, 미리 만나는 전공 학술제’를 진행한다. 각 학과별 선배들이 1대1 상담부터 전공 소개, 입시 팁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강대는 8일과 22일 오후2시에 금호아시아나바오로경영관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서강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단대는 11일부터 13일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고교별 입시설명회와 교사간담회를 운영한다.
인하대는 22일 학부모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진로설계를 주제로 교수 진로 특강이 진행된다.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을 주제로 인하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8월12일부터 1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50명을 접수한다.
날짜는 미정이지만 성대는 8월 중 수시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대는 8월에 재학생 멘토링 중심의 ‘캠퍼스자율전공(무전공) 컨퍼런스’를 열어 전공 탐색과 학습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내년 2월에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성과와 입시결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 컨퍼런스’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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