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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497표 개표도 안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오늘 첫 소식은 고구마 줄기처럼 계속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행탭니다.

[단독] “497표 개표도 안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앵커]

오늘 첫 소식은 고구마 줄기처럼 계속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행탭니다.

KBS는 역대 지방선거에서도 개표 오류로 의심되는 정황이 여러 곳 있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4년 전, 서울 구로구 개봉2동에서는 5백 표 가까운 투표지가 아예 개표조차 되지 않았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박웅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8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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