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었다가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어제 KBS 보도에 대해 부산 경찰이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법과 절차에 따랐다"는 건데요.
KBS가 경찰 조서를 입수했습니다.
'특수절도'가 맞는지, 시청자 여러분도 함께 판단해보시죠.
김옥천 기자입니다.
[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었다가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어제 KBS 보도에 대해 부산 경찰이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앵커]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었다가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어제 KBS 보도에 대해 부산 경찰이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법과 절차에 따랐다"는 건데요.
KBS가 경찰 조서를 입수했습니다.
'특수절도'가 맞는지, 시청자 여러분도 함께 판단해보시죠.
김옥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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