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우리은행 공동 ‘운영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버섯 재배 전과정에 적용한 스마트팜 기술력·데이터 운영체계 인정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스마트팜 전문기업 닥터애그(대표 김진석)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우리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 7회차 디지털 전환(DX) 도약형 부문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차 선정 기업 3곳 중 하나로 프로그램 출범 이후 DX 부문에 선정된 첫 농업법인이다.
'라이징 리더스 300'은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DX 도약형 부문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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