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MBC 'PD수첩' 출신으로 다큐멘터리 '자백'과 '공범자들'을 연출하고 MBC 사장을 지낸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역사적 비극을 다루는 방식과 진영 갈등의 확산을 우려했다.
박정희 배후론 "좌우 균열 심화" 비판
먼저 그는 "육영수 여사가 저격
MBC 'PD수첩' 출신으로 다큐멘터리 '자백'과 '공범자들'을 연출하고 MBC 사장을 지낸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역사적 비극을 다루는 방식과 진영 갈등의 확산을 우려했다.
최승호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MBC 'PD수첩' 출신으로 다큐멘터리 '자백'과 '공범자들'을 연출하고 MBC 사장을 지낸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역사적 비극을 다루는 방식과 진영 갈등의 확산을 우려했다.
박정희 배후론 "좌우 균열 심화" 비판
먼저 그는 "육영수 여사가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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