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AI와 반도체 등 산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대학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대학이 어떤 교육을 제공하고, 또 어떤 인재를 길러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뉴스초대석, 오늘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디지스트의 이건우 총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 총장님, 어서오십시오.
올해로 디지스트가 창립 22주년, 교육 기관으로 설립된 지는 10년이 조금 넘었는데요.
지금까지 DGIST가 걸어온 길, 그리고 현재의 위상, 간단히 말씀해주시죠.
[앵커]
말씀하셨듯이 AI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산업계가 요구하는 인재상도 달라지고 있는데요.
이에 따른 학과 신설이나 교육 체계 개편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죠.
[앵커]
DGIST가 양성하는 AI, 반도체 분야 인재와 연구 성과가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앵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해 DGIST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총장님께선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그렇다면, 디지스트가 세계적인 과학기술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와 미래 비전은 무엇입니까?
[앵커]
뉴스초대석, 오늘은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대학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디지스트 이건우 총장과 함께 했습니다.
이 총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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