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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인사이드_뉴스톡톡] SK하이닉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SK하이닉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폭발에 힘입어 분기 매출 50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7조 6103억 원으로 전년보다 400%이상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를...

[뉴스인사이드_뉴스톡톡] SK하이닉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SK하이닉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폭발에 힘입어 분기 매출 50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7조 6103억 원으로 전년보다 400%이상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는데요. 특히 영업이익률 72%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압도했습니다.

현대차, 1분기 매출 역대 최대... 영업익은 급감

현대자동차가 하이브리드차 인기에 힘입어 1분기 매출 45조 938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하지만 미국발 고율 관세와 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30%넘게 급감했는데요.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조6천억 원 '역대 최대'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1조 622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자 이익과 수수료 수익이 고르게 늘어난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의 순이익이 작년보다 160%넘게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는데요. 신한금융은 주당 740원의 배당을 결정하며 주주 환원 정책도 강화했습니다.

주요 대기업·금융사 ESG 등급 '무더기 강등'

사대 금융지주와 현대자동차 등 주요 11개 기업의 ESG 등급이 무더기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담합과 안전사고 등 내부통제 부실이 등급 강등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는데요. 기업 밸류업 기조 속에 터져 나온 이번 사태로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KB금융, 1분기 사회적 가치 '8천억 원' 창출

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8286억 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 본연의 역할을 화폐 가치로 환산한 결과인데요. KB금융은 체계적인 측정을 통해 상생 금융과 사회 환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뉴스인사이드 편집부 news@newsinside.kr]

뉴스인사이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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