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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눈을맞추다 서귀포신시가지점 안경 나눔

눈을맞추다 서귀포신시가지점(대표 오승민)은 최근 월 40만원 상당의 맞춤 안경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지정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눈을맞추다 서귀포신시가지점 안경 나눔

[한라일보] 눈을맞추다 서귀포신시가지점(대표 오승민)은 최근 월 40만원 상당의 맞춤 안경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지정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 지정기탁사업을 통해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희정)과 연계해 진행되며, 매월 복지관에서 추천한 이용자 2명에게 시력검사부터 맞춤 안경 제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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