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개그맨 이진호가 약 두 달 만에 퇴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부 마비 증세가 남아 재활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4일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
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5월 말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퇴원해 현재 자택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4월 1일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긴급 이송된 지 약 두 달 만이다.
현재 이진호는 일부 마비 증세로 의사소통과 거동에 다소 불편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