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EXPO에서 열린 '제7회 섬의 날'행사에 참여해 농협 홍보관을 운영하고, 농심천심 운동과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전했다.
사진은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EXPO에서 열린 제7회 섬의 날 행사에서 이광수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상무(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섬 지역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홍보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농협은 행사장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한편,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성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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