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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운영대의원·수질환경보전회 회의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가 24일 대회의실에서 운영대의원 및 수질환경보전회 회의를 열었다.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가 24일 운영대의원 및 수질환경보전회 회의를 열어 공사 주요업무 및 역할, 통합물관리 정책 등을 설명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가 24일 대회의실에서 운영대의원 및 수질환경보전회 회의를 열었다.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농업인 서비스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이날 회의에는 지역 농업인, 운영대의원, 담당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에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공사 주요업무 및 역할, 통합물관리 정책 등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영농편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수질환경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농어촌용수의 지속가능한 보전·관리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석월애 지사장은"올해 농업기반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는 등 영농편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 서비스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4일 오전 지역 농업인, 운영대의원, 담당 직원 등이 문광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제공)

한편 괴산증평지사는 회의에 앞서 대의원들과 문광저수지현장에서 홍수기 사전대비 현황, 비상 수문 구동 등 공사의 재해대응에 대한 매뉴얼을 알렸다.

이어 참가자 모두가 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수질 개선 및 농촌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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