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가 1일 MBC컨벤션진주에서 ‘2026 경남 농촌공간 재구조화 공통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찬희)가 1일 MBC컨벤션진주에서 도내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담당자 대상 ‘2026 경남 농촌공간 재구조화 공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공간계획 작성 방향에 대한 실무진 혼선을 해소하고 통일성 있는 계획 수립기준 정립을 통해 내실 있는 농촌공간계획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시군 담당 공무원과 농촌공간계획 수립사, 기초지원기관 관계자 등 농촌공간계획 실무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농촌공간계획은 시군이 수립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기본계획)이자 5년 단위 실천 계획(시행계획)이다. 농촌 공간 현황을 분석해 난개발 시설을 정비하고 개발 계획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미래 농촌 공간을 구축하고자 추진된다.
/권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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