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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논산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

또한 지난 13일 열린 종합설명회 설문 결과를 반영해 '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 심화 교육도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소상공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온라인 홍보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논산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

충남 논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에 나섰다.

논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첫 번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창업, 경영, 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실질적인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담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1:1 상담과 정책 연계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13일 열린 종합설명회 설문 결과를 반영해 ‘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 심화 교육도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소상공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온라인 홍보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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