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 운영 모습. 사진=논산시 제공
[논산(충남)=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가 총 53마리 유기견 입양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는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를 주제로 축제장 내에서 운영됐으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 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유기견 입양 상담 및 홍보 △보호동물 소개 영상 상영 △시민 참여형 메시지 작성 이벤트 △반려동물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도로명 주소 홍보 모습. 사진=논산시 제공
◇논산딸기축제서 ‘딸기엑스포대로’ 등 도로명주소 홍보
논산시가 ‘제28회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내년에 개최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색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논산의 자부심을 담은 명예도로명 ‘딸기엑스포대로’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방문객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지도 등 주요 포털 지도 서비스에서 ‘딸기엑스포대로’가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안내해 명예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
문화예술전문학교 프로그램 모습. 사진=논산시 제공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아트스쿨’ K-콘텐츠 창작 인재 육성
논산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도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아트스쿨’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아트스쿨’은 K-콘텐츠를 이끌 차세대 창작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논산시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와 K-콘텐츠 체험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관내 초·중·고교와 청소년 문화센터, 방과후 연합 등을 대상으로 총 27회 운영했다. 올해 첫 교육은 30일로 연무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해 학생들이 선택한 △마술 체험 △레코딩 실습(전문 녹음 작업) △무비 제작(영상 촬영 기법) 등 3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