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가 봄 피크닉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세트는 석촌호수와 올림픽공원, 한강공원 등 잠실 일대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고객을 겨냥해 기획된 시즌 한정 상품이다. 노티드의 대표 디저트와 브런치 메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화사한 비주얼을 강조해 피크닉 환경에 어울리는 구성이 특징이다.
세트에는 노티드의 시그니처 도넛 4종이 미니 사이즈로 포함된다. ‘우유 생크림 미니 도넛’, ‘생딸기 미니 도넛’, ‘제주 말차 미니 도넛’, ‘초코 두바이 미니 도넛’ 등 브랜드 대표 플레이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디저트 메뉴는 총 5종으로 구성된다. ‘쁘띠 스트로베리 타르트’, ‘블루베리 마카롱’, ‘얼그레이 퐁당 쇼콜라’, ‘초코 우유 슈’, ‘말차 우유 슈’ 등 다양한 맛을 소형 사이즈로 담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브런치 메뉴 3종도 포함됐다. ‘소시지 브리오슈 번’, ‘에그마요 브리오슈 번’, ‘베지가든 프렌치 키쉬’로 구성돼 디저트와 함께 가벼운 식사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예약은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진행된다. 얼리버드 예약은 3월 29일까지이며, 사전 예약 고객은 12종 구성 세트를 11% 할인된 3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후 일반 예약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가능하며, 제품은 예약일에 맞춰 노티드 잠실롯데월드몰점에서 픽업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일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노티드는 예약 고객에게 4인용 피크닉 매트와 제조 음료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브랜드 측은 계절감을 반영한 디저트를 통해 야외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