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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영민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 참석 눈길

[충청타임즈] ○…국가 전략기술 연구의 핵심 기반이자 충북의 차세대 먹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에 방사광 가속기의 청주 오창 유치 성공의 숨은 일등공신,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사진)이 참석해 눈길.

노영민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 참석 눈길

[충청타임즈] ○…국가 전략기술 연구의 핵심 기반이자 충북의 차세대 먹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에 방사광 가속기의 청주 오창 유치 성공의 숨은 일등공신,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사진)이 참석해 눈길.

노 전 실장은 지난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서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에 참석.

노 전 실장은 지난 2020년 5월7일 발표된 방사광가속기 오창 유치 당시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재임하면서 전남 나주와의 유치경쟁에서 호남 정치권의 개입을 차단하고 공정한 평가가 이뤄지도록 막후 역할을 했다는 게 충청권유치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의견.

만약 접근성, 지질, 인프라 등 과학적 평가를 배제하고 정치가 개입됐다면 1조원대 사업비와 13만명의 고용효과를 낼 거대 사업을 전남 나주에 빼앗겼을 것이란 게 정설.

지역정가의 한 인사는 “지난 두 번의 지방선거와 한 번의 총선에서 낙선하거나 공천을 받지 못하는 등 고전하고 있는 노 전 실장을 정부와 충북도가 착공식에 초청한 것은 그가 한국새빛가속기 유치에 얼마만큼 기여한 바가 큰 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촌평.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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