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250명 대상 AI 기술 융합 교육 지원
사진=넷마블문화재단
[비즈월드]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시작된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AI(인공지능) 기술 융합 교육을 지원해 아이들이 미래 인재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운영은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기부금과 넷마블문화재단 기금을 더한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관내(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9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초등학교 정규수업과 방과 후 수업에 찾아가는 오프라인 교육으로 나뉘며 ▲AI 윤리 교육 ▲AI로 게임 만들기 ▲감정을 읽는 AI 만들기 ▲사람 동작을 따라하는 AI 로봇 만들기 ▲블록코딩 ▲마이크로비트팩맨 어드벤처 등 AI 기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 15회기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넷마블 사옥 견학, 임직원 직무 특강,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 지원 등이 제공된다고 넷마블문화재단 측은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개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비즈월드=이효정 기자 / bombori61@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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