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버전에 이어 구글·애플 앱마켓 출시
출석·미션 이벤트 통해 게임 아이템 제공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대표 이미지. 게임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액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21일 오전 10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지난 14일 진행된 PC 플랫폼 서비스에 이어 모바일 플랫폼까지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이용자들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현재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회사 측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와 레벨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코스튬, 탈것, 유물 상자 등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4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게임을 개발했으며, 원작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 등을 게임 내 콘텐츠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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