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인 ㈜네패스로부터 반도체 교육훈련장비 16대(5억54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장비는 △Laser Sawing(웨이퍼 절단장비) 1대 △Inspection(검사장비) 1대 △Chiller(냉각장치) 7대 △TNR용 ARC(패키징 릴 교체 자동화 장비) 7대 등 4개 품목 16대다.
충북반도체고는 기증받은 장비를 현장 맞춤형 실습교육에 활용할 방침이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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