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네패스, 지난해 영업이익 238억원…598% 증가

배경으로 반도체 사업 부문의 투자 확대에 따른 생산능력(CAPA) 증가와 물량 확대, 이차전지 사업 부문의 물량 증가, 중단영업손실 축소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1990년 12월 설립된 네패스는 반도체 후공정과...

네패스, 지난해 영업이익 238억원…598% 증가

반도체·이차전지 사업 물량 확대 영향

▲ 네패스 로고. / 네패스

[중부매일 양정아 기자] 충북 음성에 본사를 둔 네패스가 지난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네패스는 최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3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사업연도 34억원 대비 598.0%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천214억원으로 전년 4천643억원보다 12.3% 증가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20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794억원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네패스 측은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반도체 사업 부문의 투자 확대에 따른 생산능력(CAPA) 증가와 물량 확대, 이차전지 사업 부문의 물량 증가, 중단영업손실 축소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1990년 12월 설립된 네패스는 반도체 후공정과 패키징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양정아 기자

기자 프로필 보기

저작권자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