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1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개막에 맞춰 공식 중계와 함께 경기의 주요 데이터를 제공하는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중계 시청과 채팅 중심 구조에 실시간으로 전략 우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 데이터를 결합해 e스포츠 팬들이 경기 흐름을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한층 고도화합니다.
‘실시간 승리확률 그래프’를 통해 주요 이벤트 발생 시점에 따라 승리 우세 전망이 어떻게 변동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반 주도권’ 영역에서는 퍼스트 블러드부터 주요 오브젝트 처치 내역을 바탕으로 어느 팀이 초반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서는 팀별 챔피언 밴픽 정보는 물론 대규모 오브젝트 교전, 승부를 가른 결정적 순간까지 순차적으로 제공해 시청자가 경기의 핵심 장면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치지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공식 데이터 제공사인 GRID사와 제휴를 통해 신뢰도 높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정교한 중계 시청 경험을 구현한다는 계획입니다.
향후 LCK, MSI, LoL 월드 챔피언십을 비롯해 LPL, LEC, LCS, LCP, CBLOL 등 주요 해외 리그와 FST 등 국제대회에도 확대 제공될 예정입니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리더는 “공식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중계 정보부터 오프라인 현장 경험을 강화한 치지직 롤파크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치지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e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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