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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네이버 댓글 없애면 안 되나"…국감서 정치뉴스 댓글 개편 촉구

네이버(NAVER(035420)) 뉴스 댓글을 둘러싼 개편론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정치뉴스 댓글이 선거 시기마다 여론조작에 악용될 가능성이 큰 만큼 댓글을 없애거나 최소한 선거 기간에는 외부 링크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네이버 댓글 없애면 안 되나"…국감서 정치뉴스 댓글 개편 촉구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네이버(NAVER(035420)) 뉴스 댓글을 둘러싼 개편론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정치뉴스 댓글이 선거 시기마다 여론조작에 악용될 가능성이 큰 만큼 댓글을 없애거나 최소한 선거 기간에는 외부 링크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7일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최민희(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광현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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