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이도현이 완벽한 수트 자태로 도심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보 같은 비주얼부터 카메라 밖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컷부터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완벽한 수트핏과 아슬아슬한 퇴폐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이 펼쳐진다. 흩날린 머리카락을 정돈하는 스태프의 손길을 받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멋진 수트핏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다가도 슬며시 미소를 머금거나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는 순간에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묻어난다.
화려한 조명이나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바람 부는 현장감까지 고스란히 담긴 이번 비하인드 사진들. 완벽한 비주얼과 꾸밈없는 모습 사이를 오가는 이도현의 반전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도현은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하고 올 하반기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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