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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임영웅, 저음 비결은 ‘소주’?…“오늘 두 병 마시고 내일 다시”

가수 임영웅이 소주를 마신 다음 날 저음이 더 잘 나온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임영웅이 소주를 마신 다음 날 저음이 더 잘 나온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27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녹음실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녹음 도중 저음 발성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그는 “소주를 많이 먹은 다음 날이 저음 더 잘 나오는데!”라며 자신만의 저음 비결을 언급했다.

이어 “일단 오늘 녹음 좀 하고”라고 말한 뒤 “오늘 소주 두 병 정도 마시고 내일 저음 한번 다시 해봐야겠다”고 덧붙였다. 녹음실에서 진지하게 저음을 고민하던 임영웅이 소주를 여러 차례 언급하며 뜻밖의 해결책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9월 8일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 지난 9월 19일 ‘모이세’, 10월 20일 ‘부디 행복해질 것’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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