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옥시아 CTO “2027년 증설 물량, AI 수요가 모두 흡수… 시장 균형 견고”
SSD의 대변신: HBM 보완하는 ‘연산 보조 계층’으로… 1억 IOPS 시대 개막
낸드플래시, ‘창고’에서 ‘가속기’로… AI 추론이 삼킨 공급과잉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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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2027년 예정된 대규모 설비 증설로 인한 ‘낸드플래시 공급과잉’을 우려하지만, 일본의 반도체 거두 키옥시아(Kioxia)는 오히려 가격 상승과 수급 안정을 자신한다. 이미지=제미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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