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앙정보국(CIA) 전직 고위 간부가 4000만 달러(약 55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빼돌려 자택에 숨긴 혐의로 체포됐다.
27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출신의 데이비드 J. 러시는 CIA에서 최고 기밀 접근 권한을 가진 고위 간부로 근무하면서 금괴 303개와 대규모 외화를 무단 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미
미 중앙정보국(CIA) 전직 고위 간부가 4000만 달러(약 55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빼돌려 자택에 숨긴 혐의로 체포됐다.
미 중앙정보국(CIA) 전직 고위 간부가 4000만 달러(약 55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빼돌려 자택에 숨긴 혐의로 체포됐다.
27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출신의 데이비드 J. 러시는 CIA에서 최고 기밀 접근 권한을 가진 고위 간부로 근무하면서 금괴 303개와 대규모 외화를 무단 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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