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내부 곳곳에 화재 위험…경기지역 공장 위험물 분리보관 ‘유명무실’

부천 공장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다량의 인화성 물질이 불법 보관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경기 지역 소규모 공장 곳곳에서 위험물 분리 보관을 규정한 법, 조례를 위반하며 화재 위험성을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곳곳에 화재 위험…경기지역 공장 위험물 분리보관 ‘유명무실’

부천공장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천 공장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다량의 인화성 물질이 불법 보관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경기 지역 소규모 공장 곳곳에서 위험물 분리 보관을 규정한 법, 조례를 위반하며 화재 위험성을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소방당국의 점검은 사실상 공장 자율에 의존하는 방식이고 위반에 따른 제재 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