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옛 최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에서 갈라져 나온 무장 조직의 수괴가 미국 사법 당국에 넘겨졌다. 지난달 취임 직후 범죄·반군 조직과의 평화 협상을 폐기하고 대대적인 군사작전에 돌입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쟈 콜롬비아 대통령이 직접 범죄 조직 두목을 미국으로 보내며 ‘범죄와의 전쟁’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25일 에스프리에쟈
콜롬비아의 옛 최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에서 갈라져 나온 무장 조직의 수괴가 미국 사법 당국에 넘겨졌다.
콜롬비아의 옛 최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에서 갈라져 나온 무장 조직의 수괴가 미국 사법 당국에 넘겨졌다. 지난달 취임 직후 범죄·반군 조직과의 평화 협상을 폐기하고 대대적인 군사작전에 돌입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쟈 콜롬비아 대통령이 직접 범죄 조직 두목을 미국으로 보내며 ‘범죄와의 전쟁’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25일 에스프리에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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