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일 오전 11시 1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해화학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 흐름을 보이며 8,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7,950원보다 260원 상승한 것으로, 3.27%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남해화학의 주가 움직임을 살펴보면, 시가 7,94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7,8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매수세가 유입되며 8,300원의 고가까지 상승 폭을 확대했고, 현재는 고점에 근접한 8,21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 형성된 가격의 변동폭은 500원에 이른다.
현재까지의 총 거래량은 1,286,243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03억 9,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 거래일의 거래량인 1,061,692주 대비 약 22만 주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남해화학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4,059억 원으로 563위에 위치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16%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남해화학은 홀로 3%대 중반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대조를 이루었다. 이러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남해화학 주식 소진율은 2.65%로 나타났으며, 총 1,314,086주를 보유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3.99배이며, 배당수익률은 1.10%이다.
지난 거래일 남해화학은 7,730원에 시가가 형성되었고, 7,970원의 고가와 7,58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하루를 보냈다. 당시 종가는 7,950원이었고, 총 1,061,692주가 거래되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