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이 날씨와 계절의 제약 없이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고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청소년수련관 1층에 새롭게 조성했다.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약 5000만 원을 투입해 구축했다.
축구, 야구, 양궁 등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고, 게임처럼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체력과 순발력,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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