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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남창희, 아빠 된다…"아내 임신 23주 차"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에 접어들었다.

남창희, 아빠 된다…"아내 임신 23주 차"

방송인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에 접어들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윤영경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영경 씨는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선(善) 출신으로, 과거 MBC '무한도전'에 잠깐 출연한 뒤 '한강 아이유'로 불린 바 있다. 이후 공무원으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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